'2015/06'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6.05 자라를 위한 육지 정보
  2. 2015.06.05 자라를 위한 먹이 정보

과연 자라가 육지가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완전 수생에 해당하는 돼지코, 늑겁, 마타마타(I Kill You I Kill You), 자라등이 있다.


돼지코와 같이 발모양에서조차 "완전수생"이라고 씌여져 있는 그런 거북은 조금 제외를 하더라도


그 외의 거북의 경우에는 사실 종종 육지에 올라와 일광욕을 하곤 한다.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야하는 것이 있다.


일반적으로 거북에게 일광욕이란 배갑을 말림으로써 살균과 자외선을 통한 비타민D의 생성이 목적이라고 하겠지만...


내가 여기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 그 부분이 아니다.


일광욕을 위해서는 육지를 올라가야하고, 그 육지를 올라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톱의 마모가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자연상태에서의 거북은 다양한 환경에서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돌이나 바위, 바닥등에 발톱의 마모가 일어나기 때문에 


자신의 발톱에 의한 상처를 입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사육환경에서는 말이 달라진다. 


사육자의 편의성을 위해서, 혹은 거북이 바닥재를 먹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탱크항으로 키우는 경우도 흔하게 있는데 


그런 바닥재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는 발톱의 마모가 일어나기가 힘들다. 때문에 나도 처음에는 일반적인 플라스틱 육지를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백시멘트로 육지를 제작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판매하고 있는 거북육지(플라스틱)나 루바망을 이용한 육지의 경우에는 마모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종에 따라서, 개체의 성향에 따라서 발톱의 마모가 필요한 백시멘트 육지 제작도 필요하다고 본다.


물론... 나는 손톱깍이로 깍아주고 있기는 하지만.




1. 루바망 육지(더와일드님 칼럼 참고)

 - 재료 : 루바망, 케이블타이 


수심이 깊은 경우의 자작육지(DIY)

 

 

[Tip] 이런 경우의 거북이 자작육지는 별도의 걸이를 만들어 어항벽에 걸치도록 하여 거북이 무게를 지탱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먼저 저는 어항 한쪽 면을 완전히 커버하도록 육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1. 자신의 어항 측면폭에 맞추어 동일한 길이의 루바망을 두장 준비합니다.

자작육지의 사이즈는 자신의 취향대로 정하되 끝까지 한번 읽어 본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두장을 나란히 놓아 보아요.^^




 

 

3. 케이블 타이로 결합 합니다.

아직까지는 쉽습니다.




 

 

4. 케이블 타이를 잘라 주고 보강재로 사용될 루바를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위치를 잡아 줍니다.




 

 

5. 잘 안보이지만 역시 케이블 타이로 결합 하였습니다.




 

 

6. 보강재가 밑판과 윗판 모두 동일한 위치에 결합되어 있습니다.




 

 

7. 작업성은 떨어지지만 안쪽에서 케이블 타이 조임부분을 위치하도록 해야 자작 육지 밖의 부분이 깨끗해지겠죠?




 

 

8. 동일한 길이의 보강재를 하나 더 결합합니다.

보강재는 모두 3개 정도는 되야 자작육지가 튼튼하게 만들어지며 자작육지가 작은 경우에는 보강재 2개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현재 제가 자작하는 육지는 성체 한두마리를 위한 크기이므로 보강재 3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여기서는 작업성이 좀 안좋습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케이블 타이를 어떤 방향으로 넣느냐에 따라 쉽게 작업할 수 있는가 없는가가 결정되겠죠.




 

 

10. 드디어 보강재 3개를 다 결합 하였습니다.

아직 자작육지가 좀 울퉁불퉁해 보이긴 합니다만 점차 자리가 잡혀갈겁니다.




 

 

11. 측판을 붙여 봅니다.

이전에 결합한 보강재가 수직을 이루도록 하여 케이블 타이로 위와 아래만 결합하면 제법 자세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울퉁불퉁하던 모습이  점차 반듯해 보이기 시작하죠.

 

반대편 측판도 마져 결합하도록 합니다.

좌우의 측판이 결합되면 이젠 상당히 평평하고 단단해 집니다.




 

 

12. 얼마나 버티는지 한번 테스트를 해볼까요?

대충 5Kg까지는 별 느낌이 없습니다. 그 이상도 잘 버틸 수 있으며 아래 사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에스웜 동결건조 쉬림프를 받침으로 썼다는 점입니다.

 

자작하느라 수고했는데 이정도 광고는 괜찮겠죠?




 

 

13. 이제 거의 완성에 가까워집니다.

자작 거북이 육지와 거북이 무게를 지탱해줄 "걸이"를 만들어 봅니다.

측면에 각각 1개, 뒷면에 1개, 총 3개가 필요합니다.

 

"걸이"의 길이는 자신의 어항 수위에 따라 틀려지니 굳이 길이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걸이"의 끝부분입니다.

역시 루바망을 작게 잘라 어항에 걸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이러한 걸이가 없다면 키스고무(큐방)이 거북의 무게를 지탱하여야 하니 얼마 못가 떨어지게 될겁니다.




 

 

14. "걸이" 3개를 각각 거북 육지에 결합합니다.

거의 다 완성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작 거북이 육지가 흔들거리지 않도록 키스고무(큐방)을 붙이는 일만 남았네요.




 

 

15. 그런데 뒷면에 키스고무(큐방)을 붙일려고 하다보니 케이블 타이를 연결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유는 묻지 마시고 일단 케이블 타이를 낚시 바늘처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개가 필요합니다.




 

 

낚시바늘처럼 만든 케이블 타이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손쉽게 넣은 방향으로 빼 낼 수 있습니다.

이제 키스고무(큐방)을 결합하시면 되겠죠?




 

 

16. 키스고무(큐방)을 모두 달았습니다.

이 두개만으로 충분히 거북육지를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완성입니다.

 

"걸이"가 모두 어항에 걸리도록 잘 설치하고 키스고무(큐방)이 설치된 방향으로 꾸욱 눌러 고정시키면 설치 또한 끝났습니다.

별거 없죠?

 

시간이 흘러도 자작 거북이 육지가 떨어진다던지, 가운데 부분이 쳐진다던지 하는 일은 없으며 처음 크게 만들었다면 성체까지 사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TIP !

 

키스고무(큐방)의 사용방법 

 

더와일드에서 취급하는 키스고무(큐방)은 비교적 사이즈가 큰 편이긴 합니다만 장기간 거북의 무게를 지탱하기에는 적당한 것이 아닙니다.(다른 어떤 곳에서 취급하는 키스고무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장시간 사용한다면 결국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큐방은 아무리 커도 장시간 무게를 지탱할 수 없으며 따라서 키스고무(큐방)은 하중을 지지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자작육지가 이동하거나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한 위치고정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힘을 받지 않게 사용하는 용도라면 매우 장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이것이 올바른 사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tucide22/60152205313






수심이 깊은 경우의 자작육지 2 (DIY) - 걸이가 없는 자작육지



대충 눌러보니 3Kg 이상은 장기간 별다른 무리가 없이 지탱할 것 같습니다. 

 

너무 심하게 유리벽 쪽으로 압착이 되면 어항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니 적절한 선에서 압력을 조정하시면 되겠지요?

 

 

 

 




 

 

 

 

아래 이미지에서처럼 키스고무(큐방)이 육지 밖으로 어느 정도 돌출되어 있어야 합니다.

바닥면을 상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어항 측면에 꽉 끼이도록 사이즈를 조절했다면 아래 이미지처럼 자작육지의 키스고무(큐방)가 연결된 루바가 눌리어 지속적으로 키스고무를 유리벽 쪽으로 압착 되게끔 하겠죠.







출처 - http://blog.naver.com/stucide22/60152374818





2. 백시멘트 육지

 - 재료 : 백시멘트, 모래(흑사), 철사

 - 방법 : 우선 철사를 가지고 골격을 만든다. 어린 시절의 찰흙으로 공작하던 것을 기억하면 될 것이다.

            추후에 백시멘트와 모래를 섞고(비율은 정확하게 어느정도가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비교적 모래 입자가 균일하게 보이는 수준이 적절하지 않나 싶다.) 

            반죽을 만든다. 단, 반죽에 물을 조금씩 넣으며 섞어줘야한다. 반죽의 점성이 갑자기 확 좋아지니 주의하자. 그 후에 안 쓰는 숟가락등으로 퍼서 골격에 

            살을 입힌다. 단, 받침대(ㅗ 모양)과 실제 육지(ㅡ 모양)은 각각 따로 만들고 각 부분이 마르면 육지를 받침대에 올려서 합치도록 한다.

            육지와 받침대를 모두 완성후에는 안 쓰는 숟가락과 같은 것으로 육안으로 보이는 크랙부분에 시멘트를 채워주고 문질러 없애준다.

            어느정도 굳어지기 까지는 실내의 응달에서 말리고, 추후에는 물속에서 말린다. 물 속에서 시멘트를 넣으면 알칼리 성 시멘트 독이 빠지게 되는데 

            모두 빠지는데는 한 달 가량이 걸린다. 중간 중간 물을 갈아주면서 시멘트 독을 빼도록 하자.




[정면]

 

거북이 육지의 좌측과 우측에 심한 경사를 주어 각각 다른 방향에서 기어 올라올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물 높이를 최종 조정하여 최대한 올라오기 힘들게 할 예정이다.

 

하단 받침은 무게중심이 잡혀 있어 앞으로, 뒤로도 넘어가기 힘든(거의 불가능하게) 폭과 너비를 가지고 있다.

받침의 시멘트 두께는 약 2~5Cm이며 제작 후 눈에 보이는 크랙은 전혀 없다.

 

 

 

 

 

 

[측면]

 

경사의 높이차이가 약 10cm 내외로서 이전과는 틀리게 거북이 육지가 완전히 물에 잠기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하며 복갑까지 건조시키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

 

측면에서 거북이 육지를 보면 뒤로 쉽게 넘어갈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사실 무게가 앞쪽으로 쏠려 있어 뒤로는 45도 정도 기울여야 겨우 넘어질 정도이니 큰 걱정 없으리라..

 

 

 

 

 

 

[상판]

 

또한 가장 마모가 되는 부분(기어올라올 수 있는 경사)을 비롯하여 상판은 별도로  1~2Cm 두께의 외피를 덮었으며, 제법 굵은 모래와 시멘트에 수량(물의 양)을 최소화하여 강도를 확보하였다.

 

물론 작업성도 좋지 않고 반죽을 비비기에도 매우 힘들었지만 앞으로 10년을 생각하면 물집이 잡히는 것쯤이야...

 

 

 

 

 

약간 무식할 정도의 무게와 크기로 만들었는데, WHD 64 x 35 x 27 (Cm)이며 한가운데 거북이가 자리하더라도 양쪽으로 또다른 한마리가 별 어려움 없이 올라올 수 있다.

 

 

 

 

현재 시멘트의 독성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중이며 앞으로 20일 정도면 어항에 투입이 가능하다.

 

책에서 찾아본 시멘트와 틀린, 속성건조용 시멘트이므로 더 빠르게 건조되고 독성도 15일 정도면 제거할 수 있을것 같으나 안전을 위해 총 30일간 물속에 담궈 놓을 예정이다.



출처 - http://www.aquavenus.co.kr/202





Posted by 음냐리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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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떡집에...라는 말처럼 사료에 대한 정보는 다른 어떤 곳보다 훌륭한 곳인 더와일드님의 글을 포스팅하기로 한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사료에 있어 더와일드님만큼 휼륭한 분석과 열정을 가진 분은 없다고 확신한다.



커먼 머스크, 세줄머드, 레이저백, 레드칙 머드, 소프트쉘(자라) 등의...

육식성이 강하고 소량이지만 초식(직,간접적으로)을 하는 거북이를 위한 먹이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엇을 먹여야할지 잘 모르고 각 제품들이 가진 특징을 모르다보니 잡식성 거북이를 위한 먹이인 테트라 렙토민을 주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한시적인 시기 동안은 별 문제 없으나 장기적으로는 적절한 식단이 아닙니다.)

 

 

 

 

 

아쿠아스쿨(www.AquaSchool.co.kr) 플로리다 머드

 

 


 

 

아쿠아스쿨(www.AquaSchool.co.kr) 레이저 백

 

 


 

아쿠아스쿨(www.AquaSchool.co.kr) 이스턴 머드

 

 

 

 

아쿠아스쿨(www.AquaSchool.co.kr) 플로리다 소프트쉘

대형종을 키워보고 싶다면 바로 요놈을!! 최대 70Cm까지 자란다. ♥

 

 

* 사전에 이미지 사용에 대해서 아쿠아스쿨에 양해를 구하였습니다.

 

 

 

 

 

하지만 국내 유통되는 거의 대부분의 거북이 전용사료는 잡식성 거북이를 위한 먹이이므로 이를 머드나 머스크의 주식으로 하는 것은 옳지 못한 사육방법입니다.

 

대신 영양을 위해 잡식성 거북이를 위한 전용사료에 육식성 열대어를 위한 사료를 혼용하여 육식성 먹거리의 비율을 높여줌으로서 머드나 머스크의 성향과 영양요구성을 맞추어 줄 수가 있습니다.

 

 

 

 

 

육식성 열대어 사료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는 영양면에서 그리 장점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열대어와 파충류는 생물적 차이가 있기 때문이며 칼슘 : 인의 비율만 보더라도 열대어용 사료는 대상동물의 특성상 칼슘의 비율이 매우 낮은 것처럼, 열대어 전용 사료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영양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많은 수생, 반수생 컬럼니스트들은 적어도 칼슘 : 인의 비율을 2 : 1 이상을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JBL 노보스틱 M, 부상성 육식성 시클리드용 사료

가장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동물성 먹이.

 

 

 

 

 

 

마지막으로... 머드나 머스크들은 야생에서 폭넓은 식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서곤충이나 스네일류의 먹거리들, 각종 무척추동물이나 죽은 동물의 사체, 운이 좋다면 어류를 먹이로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비율이 높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식단의 폭을 확보하기 위해 보조식을 추가하여 영양면에서 안정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식단조합을 머드나 머스크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아쿠아스쿨(www.AquaSchool.co.kr) 레드램즈혼, 현재는 판매금지 상태.

 

 

자신만의 사냥방법을 가지고 있는 몇몇 종류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육식성 거북이들은 이러한 스네일이나 수서곤충, 갑각류나 무척추 동물에 의존적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생먹이를 먹이고 싶다면 잡식, 육식성 거북이들에게 가장 흔하고 자연스러운 먹거리 중의 하나인 스네일이나 새우를 먹이는 것이 장점이 많습니다.

 

스네일들은 패각 및 살에도 칼슘이 풍부합니다.

단, 자연채집한 스네일류의 먹거리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모든 먹거리들은 안전을 전제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북이들의 크기에 따라 사료를 잘라서 줘야할 경우도 있겠으나 일부 헤츨링용의 작은 입자를 선택하여 해결할 수도 있으며 일부 제품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 수 있으니 이런 제품은 초기에는 먹기 편하도록 잘라서 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게워내지 않고 적극적으로 먹기 시작한다면 잘라서 주지 말고 알아서 뜯어 먹도록 유도해야합니다.

 

 

 

각 제품들은 다양성을 제공하기 위해, 그리고 머드나 머스크의 먹이 성향을 맞추기 위해 조합이 가능하며 매번 잘먹는 것만을 선택하기보다는 각 제품의 원료를 확인해가며 매번 다른 제품으로 바꿔서 식단의 폭을 넓혀 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


 

 

 

          JBL 노보스틱           히카리 코리도라스          히카리 시클리드 골드        테트라 아로와나           히카리 점보 카니발

 

 

 

 

        히카리 미니캣                  히카리 빅캣             히카리 싱킹 카니발

 

 

 

주식은 전체 식단의 약 40~50% 정도의 비율이 적당합니다.

(이러한 수치는 특별한 근거가 있어서가 아니고 일종의 가이드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육식성 열대어 사료와 거북이 전용의 사료를 혼용하면 결과적으로 동물성 컴퍼넌트의 비율이 매우 높은 거북이 사료가 됩니다.

 

 

 

 

 

 

 

필수적으로 사용 하여야 하는 제품(필수보조식)

 

 

 

엑소테라 아쿠아틱 터틀         사키 히카리 터틀             히카리 터틀 스틱              테트라 렙토민           와들리 렙타일 스틱

 

 

파충류 특유의 영양요구성과 상시 칼슘의 제공을 위하여 필수적으로 사용하여야 하는 제품들입니다.

 

전체 식단에서 30~40% 정도가 적당하며 각 제품들 또한 원료나 특징이 다르니 매번 다른 제품으로 바꿔가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같은 제품을 사용할 이유는 ..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보조식

 

식단의 폭을 넓히거나 특정한 목적(예를 들자면 면역력)을 위해서 사용하는 제품들입니다.

사육하에서 제공하기 쉽지 않은 미네랄이나 지렁이, 메뚜기나 실크웜(번데기) 등의 건조 생먹이가 주로 사용됩니다.

 

 

 

           JBL 칼실                       타비아 짱

 

 

 

건조생먹이류의 먹거리들은 일부 여성 사육자들에게 원성이 자자합니다만 약간만 용기를 내시면 함께 하는 거북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기호성이 높으며 건조제품 특성상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살아있는 먹거리들은 소진시키기 위해 짧은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먹여야 되므로 장점보다 단점이 더 부각될 수도 있습니다.)

 

 

 

 

건조먹이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하여 더와일드 쇼핑몰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와일드 건조먹이 카테고리 바로가기

 

 

 

 

 

 

이 글 외에도 더와일드의 질문답변 게시판에는 매우 많은 머드, 머스크와 관련된 질문& 답변 내용들이 있습니다.

 

일부 글에는 사육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며 일부에는 파충류나 영양에 관련된 전반적인 설명이 있을 수도 있으니 시간을 내서 차근 차근 검색하여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더와일드 질문답변 게시판 바로가기

 

 

 

 

이 글이 여러분의 성공적인 사육에, 그리고 반려동물의 삶에 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tucide22/220204318319

Posted by 음냐리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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