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파닥이 이유를 잘 모르겠다.


원래 이런 종인건지 뭔지...


먹이를 주면 먹고 가만히 있을 때도 있고, 먹이는 관심없고 파닥이기만 하는 경우도 있고.


우선은 왜 파닥이는지 자체를 모르겠다.


당췌 이거 알 수가 없는 녀석일세...


사람을 보고 슬금슬금 도망가는 때도 있고 다가 올 때도 있고...


정말 알 수가 없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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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냐리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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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mitri 2015.10.0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랫동안 경험하였는데, 모든 경우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파블로프의 개처럼 조건반사적인 부분도 상당히 큰것 같습니다.
    요즘에야 산란때문인 경우도 있어 긴가민가한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 알을 낳기전에는 배도 안고프면서 사람만 보면 무조건적으로 파닥거린 적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숨어서 지나가다 보면 헤엄을 치거나 일광욕만 하였기에 더더욱 심증이 굳어집니다.
    현재 어항에 큰 박스를 찢어서 벽면에 붙여 놓았는데 덕분에 좀 조용하게 살고 있습니다.

    • 음냐리애플 2015.10.0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스를 붙이셨다면 얼굴보기 힘드시겠군요.
      슬슬 날이 추워져서 집안 환기를 하면 자라녀석 움직임이 느릿느릿해지는군요. 돼지녀석은 꺼낸지 조금 됐고...슬슬 자라도 히터기를 꺼내야할 떄가 와 가는 것 같습니다.

말리는 중....

유라일기 2015. 4. 13. 16:20

6일째 꺼내서 말리는 중. 수건을 두면 수건 밑으로 기어 들어가서 눈을 감고 가만히 있다.


엉금 엉글 기어다니고 어떻게든 저떻게든 버티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마음이 안 좋다.


목 상태는 굉장히 좋아진 것 같긴하다. 딱지가 생기고 가라앉는듯하긴한데 완전히 낫진 않는 것 같아서 조금 그러네.....


우선은 내일이 되면 7일. 상태를 보고 넣어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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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냐리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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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의미 없다~.


우선 환수후에 하루는 무저건 파닥인다.


그리고 안정화가 되면 배고플 때만 파닥.


배가 부르면 관심이 없다. 바닥에 가라 앉아서 엉금엉금. 헤엄도 치다 말다 아주 귀찮아 한다.


눈치도 살살보고 도망가기도 하고.


약간 소심함이 보이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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