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기 청소

유라일기 2015. 3. 25. 13:00

강행군 4시간... 이런 생각이 아니였는데...


원래는 최근 들어서 따뜻해져서인지 호스에 이끼가 끼기에 호스만 하려고 하다가 두 개를 다 청소해버렸다.


그리고나서 몸살...


여과기를 청소를 해서인지... 아니면 가장 최하단 여과재인 스펀지를 내가 약간 작게 잘라서인지 출수구 수류가 조금 센 모양이다.


출수구 엘보우 쪽에 유라가 와서 계속 입질도 하고 머리로 밀고 아주 난리도 아니다.


덕분에 몇번이나 다시 재배치하고 잠도 살짝 설치고...


오늘 아침이 되니 그냥 조용히 자고 있기는 하더라만... 오늘은 어떠려나 모르겠네.

'유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리는 중....  (0) 2015.04.13
습지자라 만들기.  (0) 2015.04.09
여과기 청소  (3) 2015.03.25
목상처가 안 낫는다....  (0) 2015.03.17
모래 10포대.  (0) 2015.03.12
Zzz...  (0) 2015.03.11
Posted by 음냐리애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mitri 2015.10.0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여기에 새로운 시작을 하셨군요. ^^
    왜 진즉 몰랐을꼬.

    감자떡 같은 자라놈. 일광욕하는 사진을 보면 참기름 곱게 바른 감자떡입니다.